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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 짚라인코리아, 문경 지역발전 적극 참여 - 머니투데이 2010-11-18
  • 이동오 기자

     

    짚라인코리아㈜(대표 정원규, www.zipline.co.kr)는 지난 15일 문경시 점촌4동(동장 전병용) 및 불정지역 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시 점촌4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보답하는 뜻으로 불정지역 자치협의회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아울러 기업과 지역의 공동발전이라는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에코 어드벤처 시설인 짚라인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경북 문경시 불정 자연휴양림 내에 9개의 코스를 설치하고 지난 2009년 2월 19일에 개장하여 현재까지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짚라인코리아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수익금의 일부를 지역발전기금으로 전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지역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지역발전기금 전달은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다.

     

    짚라인문경은 개장한지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TV, 신문을 포함한 각종 언론 매체들에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짚라인을 체험하기 위해 문경을 방문하는 이용고객의 수가 작년의 3배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기업체 연수 및 청소년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방아 서울 경기권을 비롯 전국 각지에서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없이는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문경지역의 새로운 체험관광 상품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짚라인코리아 김건우 차장은 “짚라인문경이 지금과 같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의 도움과 협조가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향후에도 짚라인문경과 불정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전병용 점촌4동장은 “짚라인문경은 이번 발전 기금 전달 뿐 아니라 지역민의 일원으로서 지역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또 주민들의 뜻에 귀를 기울여 기업과 지역민이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문경지역 타 기업에 귀감이 된다”며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의 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민들도 더욱 짚라인문경의 발전을 휘해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불정지역 발전협의회장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불정지역과 짚라인문경은 지역의 관광소득증대와 지역사회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해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으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서로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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