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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도내 관광업계가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관광객 유치에 총력전을 펼친다. 30일 도에 따르면 10월19일~11월1일까지 14일간 진행되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이해 도내 18개 시군마다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관광주간 도내 18개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행사는 25건,공연·전시 6건,홍보 등 이벤트가 10건이다. 도는 관광주간 중 금요일과 토요일에 ‘기차 타고 떠나는 강원도 가을 낭만여행’이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통열차 1대(8량)를 편성·운영하고 기차 내에서 추억의 놀이방,문화공연,레크리에이션,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된다. 춘천역 광장에서는 환영 퍼레이드와 공연,페이스페인팅 등이 진행되며 △춘천(춘천역-물레길-실레이야기-제이드가든-단풍여행) △화천(춘천역-산소길-동구레마을-숲속예술학교-연꽃단지) △양구(춘천역-두타연-한반도섬 짚라인-박수근미술관) △홍천(춘천역-수타사-대명비발디파크-풍경 마을 섶다리축제) △인제(춘천역-속삭이는 자작나무숲-백담사)를 중심으로 시티투어가 운행된다. 또 원주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원주 역사문화 체험 및 시티투어도 진행된다. 시티투어는 △코스 1(원주역-관음사-치악산한우-레일바이크-네오플램-참존화장품) △코스 2(원주역-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매지농악 관람 및 농가 오찬-레일바이크-네오플램-뮤지엄 산)로 구성됐다. 도내 주요 관광지와 관광시설,대표 음식점 등 할인 행사가 진행되고 지자체가 운영하는 박물관 및 체험시설 등에 대한 이용료도 지역민이면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750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