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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4,744회
작성일 : 2009.08.03
안녕하세요, 짚라인코리아입니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여행하시던 이모님이시군요.
참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이렇게 맛깔난 후기까지 올려주시니, 즐거워하시던 모습이 다시 한 번
떠올라 슬쩍 미소지어집니다.
다른 가족분들과 함께 해서 괜히 어색해하시지는 않을까, 했는데 왠걸... 정말 이모님이 되신 것처럼
다같이 어울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함께 사진 찍어드릴 걸... 저희도 너무 즐거운 나머지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
말씀처럼 다음에 오실 때에는 꼭 가족분들, 혹은 친구분들과 함께 오셔서 짜릿한 짚라인의 재미를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길... 그리고 이번에 탑승방법 제대로 익히셨으니 다음 번에는 프로의 자세가
무엇인지 동행 분들께 멋지게 자랑해 보시길. (바지는 필수예요! ^^;)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선선한 바람이 불 때 쯤 다시 한 번 뵙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