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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후기

  • 청도 두번째 탑승후기
  • 작성자 : HBGur

    조회수 : 5,390회

    작성일 : 2016.03.27

  • 오늘 하루 답답한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맞기 위해 친구들과 청도프로방스를 방문 했습니다.  친구들과 불빛을 구경하고 답답한 마을을 아직 추스르지 못해 남은 답답을 잊어버리기 위해 친구들과 짚라인 청도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방문했는데 어김없이 즐겁게 웃으면 반겨 주었습니다. 짚라인 한 직원이 날씨가 아직 쌀쌀하다고 따뜻하개 먹으라고 쌀국수를 주었습니다. 짚라인을 탑승을 다하고 친구들과 따뜻하게 쌀국수 한그릇하고 다시 마음잡고 다시 집을 향했습니다. 항상 재미있고 즐겁게 타고 갑니다.

  • zipline


    안녕하세요. HBGur 님 반갑습니다.

    저희 짚라인청도를 두번이나 이용하시고 또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을 날면서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낼수 있으셨다니 저희도 가슴이 시원해짐을 느낍니다.

    모든 병의 근원은 마음의 병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답답하신 일이 있을때 마다 저희 짚라인과 함께

    훌훌 털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제공해드린 '종가집 쌀국수'로 따뜻함이 조금이나마

    전달 되었기를 바래보며, 다음에도 고객님을 또 뵙기를 희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