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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경희
조회수 : 4,915회
작성일 : 2009.08.21
안녕하세요???
8월 19일 2시 30분 팀원입니다.
외국인.과 함께 한팀을 이루어 짚라인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남편, 딸과 함께 즐거운 가족 여행이 되었습니다.
딸아이가 주사 바늘만 보아도 혈압이 내려가는 특이 체질인데
짚라인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이틀 지났는데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ㅎㅎㅎ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지도, 배려 해주신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가이드님의 이름까지 문경에 놓고 왔나봐요....죄송죄송
아참, 숙녀 가이드님을 "멧돼지"라고 애칭을 사용하시던데.....두분께 감사드려요.
단풍이 곱게 들때 다시 한번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