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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하창은
조회수 : 5,551회
작성일 : 2009.08.26
황상엄.*** ZG님과 함께한 석촌호수아마동(아침편지마라톤동아리)의 엠티에서
불정산의 끝없는 언덕길을 오르기 직전
불정휴양림입구에 있는 짚라인 사무실이다
예약했으므로 대기자로 기다리고 있다
안전 장비 착용한다
자 이제 이동이다
불정산을 향하여
30키로 이하 몸무게 130키로 이상 몸무게의 사람은 탈 수없다고 한다
짚라인 입구에서 안전에 대한 이야기와
코스 설명을 듣고 있다
누가 먼저 탈까요을 정하는 것
우리는 누구랄것도 없이
다 용감해서
다만
코스옆에 있는 퀴즈 맞추기에 여념이 없다
초등학교 식으로 맞추면 스티커를 주고 상품도 준단다
또한
각 종의 미션이 주어지면 그 미션에 따라
스티커를 주면 가장 많이 획득한 스티커 주인공에서 상품은 덤으로 주어진다
누가 탔을까? 우리팀에서는
설명을 해주고 계시는 황상엄ZG님
때론 걷기도 하고
언덕길을 내려가기도 해서
코스의 지점에 도착하면 코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안전요원이 먼저 장비를 점검한다
먼저 출발하여 안전을 확보한 후
한 사람씩 출발대에 올라선다
도르래를 와이어에 걸어주고
안전하게 한 번 더 걸어준 후에
출발한다
다양하게 안전하게
도착지에 모든 인원이 도착하면
무전을 치고
마지막으로 안전요원이 출발하여 들어온다
안정된 폼으로 멀리 사람들을 향해 거수경례까지 한다
이젠 다들 한 손은 자유롭다
가장 긴 코스를 기분 좋고 안정되게.................
마지막코스 마지막으로 착지 하기 전이다
짚라인과 함께하는 추억라인에도 흔적을 남기면
마지막 코스와 끝낸다
중간중간에 미션을 수행한다
풍선불기
내려온다
마지막으로 안전요원이 출발하여 들어온다
마지막 코스와 끝낸다
그러고 나면
수료증을 받는다
수료증엔 이렇게 이름과 카드가 있다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도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ZG님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