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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민성
조회수 : 4,872회
작성일 : 2009.09.21
주말에 신랑의 깜짝 이벤트로 다녀온 짚라인~~~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지요~~~
첨엔 넘 무서웠지만 한두번 타다 보니...넘넘 재밌고 또 생각나네요...
한번만 더 타봤으면 ㅋㅋㅋ
그래서 또 놀러갈꺼에요~~~
담엔 더 즐기면서 눈도 안감고 탈 수 있을 꺼 같네여~~
가이드님들도 넘 재밌고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더 좋았던 거 같아여~~
가이드님 이름이 머더라....이궁....(우리 쪼그만 아이들이랑 같이 탄 커플인뎅...)암튼 감사했어여^^~~~
담엔 꼭 칭구들이랑 같이 가봐야겠어여~~~
자꾸만 또 생각나네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