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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4,297회
작성일 : 2009.10.23
안녕하세요, 짚라인코리아입니다.
동호회 회원분들과 함께 짚라인을 즐기시던 모습, 참 보기 좋았더랬습니다.
회사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같은 취미를 즐기시는 분들이 모여 함께 주말을 보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짚라인으로 일주일분 피로를 푸셨다니, 저희로서야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이랍니다.
말씀하신 다음 주 워크샵은 김종운 님 외 17분으로 예약 완료되어 있으니, 지난 주 익히신 감각으로
함께 오시는 분들께 '짚라인은 이렇게 타는거야~!' 하고 멋진 포즈를 보여주시길.
아침저녁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시는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