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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호경
조회수 : 4,721회
작성일 : 2009.12.06
후훗~ 또가고 싶어요~<--거짓말 아님!
오늘 여자 3명 같이 탔던...
(1.9코스 내내 소리지르는 사람 처음 봤다며... 2.꼬집는 사람 처음 봤다며.. 3.다리가 짧아 고생했다며..)
그 중 소리 별로 안(?) 질렀던 1번 여성이랍니다.^^
ㅋㅋ 근데 아마 저 때문에 더 재미있었을 걸요?
가고 나서 진상이라고 하진 않으셨을려나~~~~ㅋ귀가 쫌 간지럽던데....
이거 타려고 인천에서 3시간 넘게 달려갔지요.
전날부터 날씨가 너무 춥고 눈도 오고..
못탈까봐 살짝 걱정도 하고~~~
구랑리까지 픽업도 해 주시고 넘넘 좋았어요~~~
자신감 넘치게 갔지만...근데.. 그래도 잘 탔죠?ㅋ
스티커 준다고 속이고 선물도 안주고 그건 쫌 실망임!!!
거.. 같은 고향사람끼리 그거 선물 왠만하면 쫌 주시지. 야박하긴!!쳇!!
1등 안해도 준다고 하면 또 가지요~~~~ㅎ ㅎ
암튼 아침부터 먼데까지 데리러 오시고
말도 안 듣고 자기 할말만 한다며 더 힘들어하셨던 '박 모' 가이드님과 잘생긴(?) 키큰 그 가이드님
안전하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