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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보람
조회수 : 4,686회
작성일 : 2010.02.08
저희회사 워크샵으로
이사님께서 당당히 문경과 짚라인을 외치셨다죠 ㅎㅎㅎㅎ
TV로 한번 보고난후라서
더 긴장되고 무서웠어요 ㅎ
4일날 팬션도착해서 푹- 쉬고
점심식사후에 짚라인을 하러갓지요.
장비착용하고 나니까
더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ㅎㅎ
겁내지말라고 자꾸 말해주시니까
더 겁낫어요...ㅎㅎㅎㅎ 농담이구요 ㅎㅎ
장난도 쳐주시면서 긴장풀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데요 ㅎ
사투리도 되게 정겨웠어요 ㅎ
준비도 제대로못하고 부랴부랴 간거라서
장갑없어서 추워추워만 연발했는데
장갑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ㅜㅜㅎㅎ
노래를 들엇어야 햇는데.. 슈퍼스타K.ㅋㅋ
아무튼. 저희랑 같이 좋은추억 만들어주셨던
그 두분. 잊지못할꺼에요ㅜㅎ
아, 서울말 잘쓰시던분 잇잖아요. 유해진씨 ㅎㅎㅎㅎ
사투리 쓰는거 듣고 깜짝놀랫어요 ㅋ
잘어울려서?......ㅎㅎ
담에 기회되면 또갈꺼에요.ㅎ
그때 얼굴은 기억못해도
새미칩스라고 하면 어렴풋 기억해주세요 ㅎㅎ
번창하시길 기원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