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많은 검색을 해보고 예약을 했어요.
원래 놀이기구도 스릴있는것만 좋아하기 때문에
짚라인의 대한 기대가 많았어요.
전날 3월의 때아닌 눈이 내린 관계로 혹시 못하는거
아닌가해서 2번이나 전화를 했어요.
다행이 다음날 날씨가 축복받은 날처럼" 하늘은 파랗고
구름한점 없었고 "눈이 온 덕분에 더욱 환상적이었어요.
모두 단체로 온 대학생들인데 나는 남편과 둘이서만
타게 되었는데 가이드분들의 친절한 설명으로 아주
신나게 탔어요.
두 손을 놓고 하늘을 보면서 갈때는 물위에서
배영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타는것 때문에 카메라 촬영을
제대로 못했고, 긴 코스가 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신록이 우거진 여름이나 가을도 더욱 환상적일거예요
꼭 다시 한번 가서 탈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