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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4,283회
작성일 : 2010.04.14
안녕하세요, 짚라인코리아입니다.
배가 "간질간질" 가혜님을 비롯한 네 분의 용사님들, 그럼요...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남자분들보다 더 씩씩하고 즐겁게 마지막 9번 코스까지 완주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셨던 분들이었지요.
음료수 내기, 택배로 보내주신다 하시니 기다려 보겠습니다.
안보내주시면 다음 번 짚라인 타러 오실 땐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색다른 경험을 하시게 될 수도... (농담입니다. ^^)
짚라인이 자리잡고 있는 문경의 불정산은 특히 가을철 단풍이 유명하지요.
불타는 듯 온 산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그 때, 이번에 오셨던 네 분 모두 다시 한 번 모실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침밥은 꼭! 드시고 짚라인 즐겨주시는 센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