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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엄주희
조회수 : 4,573회
작성일 : 2010.05.18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 그러니까 15일 오후 5시쯤 되겠습니다.
가는 길에 타이어 펑크가 나서 깊이 좌절하고 어디로 놀러갈지 방황하다가
타는 사람들 구경이라도 하자며 씁쓸한 마음 안고서 문경갔다
계 탔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 영지교회팀의 호랑이 기운 엄주희입니다.
올때는 펑크 안나고 무사히 잘 왔습니다.
토요일밤에 대구 도착하자마자 후기를 쓰려고 했었는데
온 삭신이 쑤시고 팔이 떨려 늦게 올립니다.
짚라인 말고 코스 이동할 때 밧줄잡고 산 오르락 내리락 한 거 때매요 ㅋ 운동부족입니다..
완전 초 재밌었어요!!!!!!!!!!!!!!!올레!!!!!!!!!!!!!!!!!!!!!!!!!!!!!!!!!!!!!!
이 포즈로 한번 타 볼껄, 착지할 때 서 볼껄, 바람 빠지는 풍선을 준 게 틀림없어, 춤 연습 해야지...
온갖 아쉬운 생각들에 아직까지도 "짚라인앓이"중입니다.
그래서! 친구들 모아 다시 출동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ㅋ 낄낄
기다려 주세요!!!!! 날아가겠습니다!!!! 지피 마스터의 그날까지!!!!!!!!!!!!!!!!!!!!ㅋㅋㅋ
가이드님들도 너무 감사했고 강렬했습니다 ㅋㅋ
아무리봐도 박지성인데 넘들은 유해진이라는 ㅋㅋ 박태훈 가이드님~
자...잘........잘생겨ㅆ................................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반했어요 >ㅁ<
죄송합니다. 성함을...... 자꾸 구박하셔서 그런거에요 ㅋ 사...살찐...이동건 ㅋ 가이드님 ㅋㅋㅋ
많은 사람들을 만나 하루종일 피곤하셨을텐데도
저희를 위해 즐거움 주시고 안전 걱정없이 신나게 하늘 날고 오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뵈요 >ㅁ<
되는 일 없이 무료하고 지루했던 제 일상에
가슴 벅찬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 준 짚라인! 최고에요!
조만간 다시 비행하러 갈테니 기다려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번창하시고 가이드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퐈이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