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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646회
작성일 : 2010.06.03
안녕하세요 비애의 고딩님... 짚라인코리아입니다.
우선 본의 아니게 속인(!) 점 사과드리며...
저희 짚라인을 찾아주신 분들께 좀 더 큰 즐거움을 드릴 방법이 없을까, 하고 저희 ZG들은 늘 고민한답니다.
그동안 책상 앞에서 쌓이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셨길 바래요.
오늘 깜빡 속으신 분함은 잊으시고, 그 뒤에 찾아온 즐거움과 용기만을 오래오래 간직해 주시길...
다음 번에 오실 때엔 이번에 선사해드리지 못한 재미를 준비해둘 것을 약속드립니다.
물론, 오늘 그 가이드 (이름, 잊지 않으셨지요?)가 다시 한 번!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