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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백경근
조회수 : 4,777회
작성일 : 2010.08.08
엄마,아빠가 가자고 해서 별 생각 없이 따라갔었는데 제가 놀기에 딱이었는것 같네요.
첨에 탈때는 막상 조금 겁도 먹었는데 한번 타보니 더 타고 싶고 마지막 360m코스에서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가이드 형들이 잘봐주시고 게임도 유도해서 한층 더 실감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짚라인 입니다.
가이드형, 기대보다 멋진 선물(연필)도 감사합니다. 잘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