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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하희수
조회수 : 4,745회
작성일 : 2011.01.12
처음으로 신랑과 두아이와 함께 짚라인을 탔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었고 아이들도 처음으로 해외여행보다 국내여행이 재미있었다네요 그리고 신랑이 고소공포증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힘들어 하더니 잘타는 모습을 보고 기뻤습니다. 다음에 따뜻할 때 오라고 하신 가이드님 말씀대로 다시 갈 생각입니다. 담당하신 가이드님 그 때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2011년 1월 8일 오후 2시에 탔었는데 수고하신 가이드님 두 분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내년에 갈 때 또 부탁합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