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후기 같은거 잘 안남기는 편인데, 짚라인은 너무 좋았어서 남기게 되었네요ㅋㅋ 13일 토요일 4시 40분에 탔었구요, 김천에서 온 삼남매중 둘째라고 하면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네요ㅋ 처음엔 너무 무서워서 괜히 왔나 후회도 했었는데, 정말 재밌게 잘 타고 왔어요~ 가이드 분들이 너무 재미있으시더라구요ㅋㅋ 소개할때 이름을 얘기하셨던거 같은데 긴장해있던 탓에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여튼 덕분에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타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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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redhude님!!(레드후드?어떻게 읽어야 하는거죠??^^)
음~~저는 기억 못하지만 저희 가이드들은 분명 기억할꺼에요!!^^
다행히 후회는 안되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ZG들이 좀 재밌죠!!
같이 가신 ZG는 형섭ZG랑 병승ZG인것 같은데~저희 ZG들의 개인신상정보는 제가 철저히 보장을 안하기에
이렇게 이름을 알려드립니다!!(그래야 다음에 와서 아는 척을 해도 이름을 불러주면 더 기분좋잖아요~!)
삼남매가 이렇게 레져생활을 즐기러 다니시니 정말 부럽네요~!다른 분들도 즐거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ㅋㅋ
둘째라면 이래저래 가운데에서 가장 많이 치이는 자리인데 위에서 아래에서 치이다가 스트레스 쌓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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