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간 7인가족입니다..
8월15일 오전 10시팀~~
제 나이 4호선9번출구입니다..ㅎㅎ
그래서 가기전 정말 걱정많이했었는데..괜히 예약했나싶기도하고..
그런데~~정말 재미있더군요.. 가슴이 탁 트이고~~
1번에서 9번코스까지~
적절한배치와 이벤트...그리고 두분가이드~~조교라해야하나..^^
5만원 아깝지않더라구요..
젊은분들은 꼭 도전해보시길^^
전 한 2~3년은 더 즐길수있을듯해요..ㅎㅎ
아이들이나 신랑도 아주좋다고~~
인형처럼 귀엽고이쁜조교님...악동같은 젊은남자조교님...
덕분에 추억가득한 여행이되었습니다..
우리집이랑 친구집아이들...거기서 알바하고싶다고 난리입니다..
방법좀..ㅋㅋ
저희와 함께 팀을이루었던..서울서오신 이쁜아이들이랑 아버님..
같이해주셔서 넘감사드리고 잠시라도 한팀에서 인연을나누었던
행복한시간 기억하겠습니다..
짚라인~~~번창하세요..
나중에 시간되면 꼭 다시가겠습니다^^
아이고~~~사진올리기를 잘 못해서..
아무리 해봐도안되네요...ㅜㅜ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