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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후기

  • 8월 24일에 탔던 사람(?)입니다 ㅋ
  • 작성자 : 링구링구

    조회수 : 4,943회

    작성일 : 2011.08.29

  • 원래 12시에 예약했다가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2시로 변경하여서 탔습니다 ㅋ

    점촌버스터미널 픽업 -> 짚라인 탑승 ->점촌역 픽업

    친구랑 둘이 기차여행하는데 다른분들은 거의 다 차로 오시는데
    저희는 픽업을 이용하였습니다 ㅋㅋ

    도착해서 선금이외 나머지 금액 결제를 하고 신청서(?)를 작성했구요 ㅋ

    좀 기다리고 있으니 2시예약하신 분들 오세요~ 하는 소리에 장비착용을 하였습니다 ㅋ

    어디 블로그에서 본건데 첨에 올라갈때 트럭 타고 올라가는게 25000원
    짚라인 타고 내려오는게 25000원이라구 하더라구요 ㅋㅋ

    트럭타고 흔들흔들 올라가면서 짚라인 내려오는것 같은 스릴을 느꼈습니다 ㅋㅋ

    친구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좀 걱정 했는데 
    나중에는 친구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렇다고 나중에 제가 무서워한건 아니구요 ㅎㅎㅎ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ㅋ
    가을에 단풍 이쁘게 지면 다시한번 찾아가겠습니다 ㅋㅋ

    가이드 해주신 두분도 재미있었고요 ㅎㅎ
    담에 갈때 또 뵈면 좋겠어요 ㅋㅋ


  • zipline


    넵~링구링구님~!

    즐거운 시간 되셨습니까??^^

    크~~기차여행 멋지십니다~저도 기차타고 여행가고 싶습니다!!ㅠ.ㅠ차타고 하는 여행도 좋지만 기차여행만의

    낭만이 있잖습니까??(그리고...차타고 여행은 다른 사람은 즐겁지만 운전자는 죽어납니다...ㅡ.ㅡ;돌아오는

    길엔 다들 전날의 과음의 여파로 꿈나라로...ㅋㅋ이때부터 외로운 싸움이 시작되는거죠...^^)

    저희 트럭 그렇게 돈 안받습니다~^^째째하게....ㅋㅋ(기왕 받을거면 더 받아야죠!!^^)

    짚라인은 고소공포증 치료하는 방법으로도 쓰이고 있고, 실제로 운영하면서 고소공포증있다고 울고 불고

    가이드 팔 붙잡고 늘어지시다 못해 아예 누워버리시는 분들도 있지만...나중엔 다들 극뽁~~하시고 마지막

    코스까지 타시고 오시죠~한번 더 타자고 환하게 웃으시면서~~!(간혹....정~~~말 간혹....1년에 한 3~4명

    정도??정말 못타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억지로 태웠다가는 저흴 때리실 기세여서..ㅋㅋ)

    즐거운 경험이셨다니 정말 다행이고 감사드립니다!!

    가을의 불정산은 또 정말 여인네의 불그스름한 볼처럼 이쁜 색색의 옷을 갈아입는답니다~정말 멋진 경치죠!!

    부디 단풍 이~~쁘게 지는 시기 잘 맞추셔서 꼭 다시 찾아주십시요~!항상 행복하시구요!!감사합니다!!
    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