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21일 폭우속에서 짚라인을 탔던 우체국팀입니다.
많은 비에 짚라인장소에 도착해서도 과연 계속 진행을 해도 괜찮을지 걱정했지만, 직원분들이
전혀 문제없다고 안심시켜 주셔서 탈 수 있었답니다.
1코스까지 덜컹거리며 올라갔던 비포장도로에서도 우린 마치 애들처럼 즐거웠고,
첫코스의 심장 두근거림도 아직 생생하네요.
새처럼 하늘에서 날개짓할 때의 그 자유로움과 경이로운 느낌은 지상에서 느끼는 삶의 고민거리를
훌훌 털어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전원이 모든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멋지고 매력넘치는 가이드 분들 너무 감사했으며,
짚라인 예약부터 많은 도움 주신 본사에 잘생기신 강과장님과 저희 팀 예약 시간 조절해주시느라 애쓰신
현장에 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 탑승을 기약하며.......
초등1년생 저희 애기 꼬옥 데려갈겁니다.
[이 게시물은 zipline님에 의해 2012-05-03 18:35:28 Twitter 140자 탑승 후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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