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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혜영
조회수 : 4,538회
작성일 : 2009.05.15
4월27일 부산에서 온 두가족....기억하실라나? ㅋ
한동안 짚라인의 후유증으로 일을 제대로 못했답니다. ㅋㅋ
1코스 부터 9코스 까지 정말 2시간 넘게 걸리더군요. 체력소모도 많고...하지만 공기 좋은 산속에서 머물다 나와서인지 그닥 피곤하지는 모르겠더군요. 처음에 타기전에는 아줌마다 보니 요금이 좀 과하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었지만 막상 타보니까 왠걸요...돈 더 받아야할 것 같던데요.. 절대 과한 요금이 아니더이다..
어디 가서 맨몸(?)으로 하늘을 날아보겠어요? 그것도 아홉번이나..ㅋㅋ
까막딱따구리님과 또 한분의 (성함이 생각 안나지만 재치만점의) ZG청년에게 음료수라도 하나 뽑아드릴려고 했는데 아이 딸린 아줌마들이라 정신이 오락가락...(장가가서 애 낳아보면 이해할것임..)
그날 너무 수고하셨구요. 감사했어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오르락 내르락 하는 그대들의 체력에 감탄만 나올뿐이오....흐흐
다음번 방문시에도 꼭 다시 뵙길 바랍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
근데 사진이 안올라가져요. ㅠ.ㅠ 고객갤러리도 안되고...여기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