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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뿌니
조회수 : 4,591회
작성일 : 2012.08.05
햇빛 쨍쨍한 여름, 남자친구 그리고 남자친구의 여동생커플과 함께 문경의 하이라이트! 짚라인을 타러갔어요 홍홍홍..
덜컹덜컹 엉덩이의 아픔을 참아가며..
두근 반 세근 반 콩닥콩닥 소리..
ZG님들의 인사와 멋진 팀워크를 다짐했던 트럭을 타고 올라가는 길
그리고 푸른 나무들 한참 헤치고 지나가니 도착한 산의 정상부!
드디어 우리는 첫 코스에서 교육을 받고 첫 비행에 나섰습니다.!!
그 스릴과 설레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자유롭고 벅찬 느낌이었습니다.
남자친구의 여동생의 까악~~ 소리는 여전했지만,, 점점 익숙해지며 더욱 자연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생각외로?! 젊으셨던 ZG님들이 나이에 마지막에 조금 놀랐지만.
너무도 안전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 가고 싶은 문경 짚라인! 적극 추천입니다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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