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구미우체국 단체로 짚라인 체험하고 왔습니다.반별로 이동해서 올라가는데 비가 와서 걱정도 되고 떨어지지 않을까 불안했지만 막상 타보니 이런 재미가 없더라구요.우리반은 가이드분들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해서 너무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고 왔습니다.돌아와서 업무에 복귀해야는데 아직 맘은 짚라인타는곳에 두고 온것같네여.또 가고 싶고 가족도 꼭 데리고 가고 싶어요.좋은 기억남게 해주신 가이드분들 칭찬도 꼭 하고 싶어요.영화배우 유해진을 꼭 닮으신 박태훈가이드님.말없이 잘 보좌해주신 손동혁가이드님.넘넘 고마웠습니다.잘 지내시고 담에 짚라인타러가면 꼭 다시 뵙게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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