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천정훈입니다. ㅎ
1월20일날 탑승했던.. 사람이죠..
잘생기고 멋지진않았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맞아죽지않을정도로만 생긴 사람입니다 ㅎ
저는 수원에서 왔고! 마음이 붕뜬거같아서 드립형의 제의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하하...마음은 가벼워졌고 가이드님이 팔을쭉펴고 누워있으라해서 인생을 놓을뻔한 아찔한 경험을 했지만.
무지하게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말았죠..
처음 1코스에 들어갔을시엔.. 누구나 그랬듯이..
차라리 저아래로 떨어지고싶다고 중얼거렸지만.
무서운 가이드님의 말을따라.. 하긴했어도 나중에 복수를 꿈꾸며..
첫발을 내딘게 화근이였습니다.
결국 나중엔 혼자신나 정신빠진사람처럼 넋놓고 즐겼다지요..
친절한 가이드님 제 이상형 데스크님?(-_-지송)
인상좋은 후덕한 가이드님의 기분좋은말로 기분좋게 피곤함에 쩔어 다시 수원에 왔습니다..
아직까지도 짜릿함을 더느끼고싶고 나중에 훗날 언젠가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꼭 같이.....가고싶지만.. 언제생길지는 미지수입죠...
머리만길면 여자인줄아는 천정훈은 다음에 또뵙겠습니다.. 그날 수고하신 가이드님께 이 글을 바치고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