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1시 짚라인 체험하고 왔어요^^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경험하고 와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후기 남깁니다ㅎㅎ
우연히 접하게 된 짚라인에 대한 호기심 하나 때문에
급하게 문경 여행을 결정하고 친구와 둘이 다녀왔어요~
시작전에는 두근두근 떨렸지만 1코스에서 일단 발을 떼는 순간부터 "아! 재밌다~"소리가 절로 나더라구요ㅎ
1~9코스까지 거의 2시간 걸렸던 일정이었지만
정말 재밌었는지 코드 이동때마다 끝나가는게 너무 아쉬웠어요ㅠ
대전에서 가기엔 먼거리긴하지만..
꼭 다시 한번더 체험해보고싶네요^^
12명이라는 대인원을 잘 케어해주셨던 김태영, 주인재 가이드님~*
(제가 원래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워서 틀렸더라도 양해 부탁드려요;;)
같이 간 제 친구 아름이를 매정하게 버린 김태영 가이드님ㅋㅋ
아름이도 진짜 솔로입니다... 연상 괜찮으시면 데려가시길ㅋㅋㅋ
저에겐 방울뱀이라는 큰 숙제를 주셨으나... 차마 못 하겠는걸요ㅠㅠ
손 놓고 탈때 섹시한 자태를 뽐내주신 훈남 주인재 가이드님^^
어디에서 오셨냐고 물어보신거 말곤 얘기를 나눈게 없나봐요;;;
훈남이셨는데 많이 얘기 못해봐서 아쉽네요ㅎ
두분 모두 재밌어서 다시 한번 찾게 된다면 꼭!꼭! 같이 동행하고싶어요^^
그리고 같이 동행하신분들~~
몇 장 없긴하지만.. 비록 발로 찍은 사진이지만;;
받고 싶은분 있으시면 이메일 남겨주세요~
(
bboya-hi@hanmail.net 제목에 짚라인 같이 타셨다고 남겨주세요~ 아님 스팸인줄;;ㅋ)
확인하면 바로 발송드릴께요^^
김태영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