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휴양림에 묵고 난 후
짚라인 탈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강이 주는 맛집? 에서 메기매운탕 뚝딱 해치우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 고모산성 둘러보고 사진도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오후 2시 30분에 짚라인 센터로 와서 시간 변경을 하니
마침 3시 15분에 시간이 있어 잠시 기다려 타게 되었다.
우리 가족 7명과 젊은 커플이랑 함께 했는데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차를 타고 출발!!
덜컹 덜컹 부르릉~ 부르릉~
꼬불꼬불 숲길을 달려 1코스에 도착
안전교육을 마치고 짚라인을 타는데
조카와 우리 애들이 먼저 타고 다음이 나,
조금은 떨리지만 애들도 하는데 아빠가 되서............
아무튼 시작이 반이라고
그렇게 무서워 하던 민지도 3코스부터는 혼자 탔다.
우리를 리더해준 주현, 선주 가이드님
친절과 미소에 감사하고 참 남매라고 하던데 서로 위해주는 모습
보기 좋더라.
우리와 함께한 커플도 이쁜 사랑 하세요.^^
가이드님 성은 모르고 이름은 맞는지 모르겠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