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아침 일찍 짚라인의 짜릿함을 맛보았습니다^^
집사람, 아들 둘, 오랫만에 장모님까지 모시고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문경짚라인을 떠올렸습니다.
칠순의 장모님이 끈 한 줄을 부여잡고 거침없이 도약하실 줄 몰랐습니다^^
집사람도 아이들도 재미있었다네요.
저도 식구들이 신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그저 좋았습니다.
사실, 오래전에 군대 졸업한 사십대 가장에게도
꽤 짜릿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우리 장모님 챙겨주느라 고생하신...
박조교, 권조교님 맞죠(?)
고생하셨어요~
울 아들이 다음에 친구끼리 놀러간다네요.
그때도 잘 부탁드려요~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