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타임으루 친구랑 둘이 갓어요~~
제대로 알아보지않고간지라 치마입구갓는데 바지도빌려주시구,운동화두빌려주시구~
처음엔 너무무서워서 호들갑떨엇는데 한코스타고나니 젤신나가지고는ㅋㅋㅋㅋㅋ다트도 백점맞추고^0^
소희,기환 가이드분들 너무친절하시고 유머감각도잇으시고 부탁도다들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렷어요~^^
타고나고보니 선주가 거기서 일을한다더군요ㅠ.ㅠ알고갓음좋앗으련만..^^
바로 앞타임 가이드를 뛰고잇엇다고.. ..
무튼 오늘 너무더웟지만 재밋엇어요~~~:-) 날씨가 선선해지면 또갈생각ㅇㅣ에여*^^*
가이드분들 너무 수고하셧어요~~~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