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45분 5명 함께 체험하고 왔습니다.
1코스에서 소변 찔끔 지릴것처럼 무서워 보이던 짚라인을,
김태영, 주인재 가이드님이

끊임없이 재미있게 가르쳐주며 이끌어줘서 다른 코스에선 먼저 타겠다고 할 수 있을만큼 나름 용감해져서~
1~9코스까지 즐겁게 타고 왔습니다.
줄 꽤나 출렁거리게, 잘 타고 왔네요.
여기저기 넉넉하게 지방을 채워 가서 두 가이드님 팔뚝 근육 꽤나 쓰게 하고 왔네요. ㅋㅋ
다음엔 적당히 지방좀 버리고 갈테니~
다음에 지명당하셔도 공포스러워 하시면 안되요.... (해도~ 난 모름-ㅅ-)

사진은 다른친구들이 더 올릴거 같으니~ 전 요 녀석만!!
김태영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순간포착의 예술적인 감각. >_<
저 두 가이드님 다른분께도 강추합니다!!
김태영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