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8월 16일 금요일 11시 45분에 짚 라인을 이용하고 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가이드 두분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2시간여 동안
짜증 한 번 없이 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죄송하게도 남자 가이드분은 성함이... 여자 가이드분은 최소희님이었던걸로...
자세한 후기는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parkjj00)에 올려놓았습니다.
아무튼, 가을 가족여행 때 다시 한 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도 두분의 가이드님들이 우리 가족(성인 10명, 아동 1명)이
즐겁고, 안전하게 짚 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모두 계셨으면 좋겠네요^^
추억거리를 하나 더 늘릴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