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문경 짚라인 이용하고 왔습니다ㅎㅎㅎㅎㅎㅎ
대학교 들어가고서 처음으로 가는 가족여행
아빠가 다 계획하셔서 여기를 선정했어요 ㅋㅋㅋㅋ
무서운거 잘 못타는 언니랑 엄마는 엄청 걱정했었는데 타고 났더니 너무 재밌었데요 ㅋㅋㅋ
가족여행이다 보니 저희 가족은 흰 카라티를 맞춰입고 갔는데 저희가족이 너무 튀었던거 같아요 ㅋㅋㅋ
검색하다 보니까 트럭을 타고 1번 구간 있는곳으로 가던데
저희는 운좋게 흰색 밴을 타고 올라갔어요~~!!!
트럭을 타고 갔으면 돌길과 커브길에 튕기고 고생했을꺼 같아요 ㅠㅠㅠㅠ
다른 팀이랑 합쳐서 12명이 같이 올라갔는데 모험심 강한 저가 처음으로 탄다고 손들어서 ㅋㅋㅋ
계속 처음으로 탔어요 ㅋㅋㅋㅋㅋ
같이 가신 가이드 2분께서 먼저가서 있는 저에게 말 걸어주시고 재밌게 해주셨어요 ㅋㅋㅋㅋ
줄도 흔들어 주시고 ㅋㅋ 무거웠을텐데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8번코스였나??? 줄이 자동으로 풀어진다는 뻥을 치시고 혼자 출발한 저를 뒤따라오셔서 잡아주신
가이드님!!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
단체사진 찍어주셨는데 아무도 사진찍자고 안하고 이름도 안물어 봐서 많이 당황하셧죠?ㅋㅋㅋ
아쉬울데로 뒷모습사진이에요 ㅠㅠㅠㅠ 가이드님 이름을 몰라서 올릴수 있는게 없네요 ㅠㅠ
그래도 20살, 27살이라는 건 알아요 ㅠㅠㅋㅋㅋㅋㅋ
다 내려와서 차가없어서 걸어내려가다가 흘린 명찰 주어서 드렸는데
제 기억상으론 '손동혁' 가이드님으로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겟어요 ㅠㅠ 제 기억력이 별로 안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9번 코스에 한마디 남기고 왔습니다. ㅋㅋㅋ 유재석 가이드 하신 ㅋㅋㅋㅋㅋㅋ
주저리 쓴 후기라 ,,,,,,,,,, 창피하지만
재밌었던 만큼 후기 쓰러왔습니다.ㅋㅋㅋㅋㅋ
가이드 두분 있어서 안전하고 재밌게 짚라인 즐기고 왔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
다음에 또 타러 갈께요 ㅋㅋㅋ
짚라인 사랑합니당♥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