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라인을 체험하고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아 글 올립니다,,,
8/1-3 2박3일 여정으로 휴가를 계획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문경으로 장소를 정한다음 알차게 휴가계획을 세우던중 문경짚라인을 알게되었습니다.
중학생 아들이라 보는재미보단 체험하는 재미가 낳겠다싶어 8/2 11시30분 예약
(나중 일이지만 우리부부가 더 재미있어함)
가는날이 장날이라 8/2 아침부터 장대비가 와서 못타나보다 했건만 왠걸
짚라인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탄다고하네(비오는날이 더 재미있다나,,,)
하여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안전장비 안전수칙등등 착용 숙지하고 제1코스로(약 해발850m)이동
1코스부터 9코스까지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약속한 1시간30분이 지났습니다
(이 느낌은 직접 체험하시라고 적지 않겠습니다)
출발했던 장소로 돌아와서 장비반납 및 탑승수료증을 받은후 아싑지만
담에 꼭 한번더 오자고 약속한후 다음 목적지로 이동.
화장실 가기전과 간후에 틀리다는 말이있듯이 첨 예약할때 쬐금 비싼거같다 하면서
망설였는데 이런기분을 이런재미를 이런체험을 느끼게되니 적은투자로 큰기쁨을 느낄수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권수완 , 최소희 가이드님들 **********
힘들겠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고 동행하면서 안전을 책임져주신 님들,,,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멋있게 보여주시고 더욱 큰 재미를 느끼게해주신 님들에게,,,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