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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4,789회
작성일 : 2009.06.01
안녕하세요 덴버님, 짚라인코리아입니다.
겁이 많다고 하시더니 왠걸, 너무 즐겁고 씩씩하게 짚라인을 즐기시는 모습에 저희가 다 뿌듯~했답니다.
서로 챙겨주시는 두 분의 모습이 참 좋아 보였어요.
늘 그렇게 예쁜 사랑 하시기를 바라며, 말씀하신대로 다음에 친구분들, 그리고 가족분들 모시고 다시
한 번 짚라인 문경에 들러 주세요.
'아는 척' 뿐이겠습니까... 이번에 못다한 미션과 게임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