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에 단체로 2시~2시 30분 으로 타고온 팀이예요 ~
저는 세팀중에서 젤 마지막 팀이였답니다^^
비가 올까봐도 걱정되고 똑같은걸로 9코스까지 타면 지겹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비가 그치고 난 후라서 날씨도 너무 좋고, 가이드분들이 말도 재밌게 하시고 안심도 많이 시켜주시고 안전하게 재밌게 태워주셔서 9코스까지 너무 재밌게 탔어요~

그리고.. 이름을 모르겠는데 ㅜ 처음에는 두건을 쓰고 있는데다 겁을 먹은 상태여서 조금 나이가 .. 들어보였는데 나중에 보니까 .... 아니더라고요 ㅜ 무슨 생각으로 31살 같다고 한지 모르겠어요;ㅎ
엄청 재밌게 해주시고 핸썸하신 25살 가이드분! 이 자리를 빌어 사죄드립니다... ㅎ
그리고 잘 어울리셨던 귀여우신 여자 가이드와 선해보이시는 남자 가이드분 두분도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세분 다 잘해주셔서 그런지 갔다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네요 ㅎ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거라 걱정도 많이 했고 신경도 많이 썼었는데
저희 세팀 다 잘해주셔서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다음에 또 타러 갈테니 저 잊지마시고 세분 저와 또 함께해 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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