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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미숙
조회수 : 5,454회
작성일 : 2009.06.21
2009. 06.20 짚라인...
날씨가 흐림...
19일 저녁 회사일이 끝나고 바로 문경 점촌터미널로 진행~
점촌터미널에 도착해서 숙박을 찾고 하루밤을 자고...
다음날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해서 짚라인 으로 고고~
택시타고 10~15분쯤 들어가니 짚라인 바로 도착!!!
처음엔 갔을때 아무도 없어서 조금 뻘쭘 했지만...
그것도 잠시....예약확인 하고 여러 가지 이리저리 둘러보고....
탑승하기 위해 장비?착용....
그리고 차를 타고 2~5분?쯤 올라가니....
연습코스부터 9코스까지 줄과 안내표지판? 그리고 준비과정....
고소공포증은 없었으나, 이상하게 가슴이 콩닥콩닥....
탈까 말까 망설이며 고민했는데...가이드 분들 덕분에 딱 30초 고민 끝에...
정말 스릴만점과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중간 중간 퀴즈도 풀고, 가이드 분들의 재미있는 유머와 즐거운 이야기 덕분에...
어제 하루는 즐거움+ 행복한 시간 +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엔 가족 또는 친구들하고 꼭 갈게요..
어제 저녁부터 오늘 이 시간까지 제 머리 속엔 짚라인 뿐입니다.^^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