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와이어를 타고싶어하던 저를 위해 짚와이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신
남편이 준비해주신 선물~
당진에서 출발~~이튿날 강원도에서 문경으로 GO~GO~!!
타는듯이 햇살이 따가웠지만 아름다운 문경의 울창한 숲의 그늘이 있어 넘 좋았구
왠지 모를 짜릿한 기대감에 우린 마냥 들떠있었죠
말로만 듣던 짚와이어의 1코스앞에서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시면서
혹시라도 불안해할까봐 유머를 풀어주시는 두교관님의 성실성과 친절함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누가 먼저 시범을 보이시겠어요????
바로 제가 번쩍 손~~!!ㅎㅎ
우~~~~여자분이?? ....그냥 먼저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도 해보고 싶었던 짚와이어니까요~~~~
초보코스지만 처음이라 그 짜릿함이란~~~캭~~~~와웅~!!
따가운햇살에 땀범벅이 되시면서도
시종일관 친절하게 코스마다 다양한 방법의 멋진시범을 보여주시던 김수훈교관님과
유머와 달변으로 긴장을 풀어주시던 박시경교관님 덕분에 9코스까지
온몸으로 짜릿함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특히 문경 짚와이어와 김수훈, 박시경교관님과의 추억을~~~~
덕분에 편안하게 만족스러운 하루로 가득 채운거같아 행복했습니다
올겨울에는 설악에서 짚와이어를 타자고 약속을 했는데...
두 교관님의 뛰어난 재치와 친절함에 감격해서 문경으로 다시가야할지...ㅜㅜ
물론 짚라인코리아의 모든 교관님들께서도 완전 성실 친절하시겠지만요~~ㅎ
모든 교관님들~~~~ 항상 하시는일이지만 조심,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또다시 보는 그날까정~~!!!!!
zip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