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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zipline
조회수 : 4,885회
작성일 : 2009.07.17
안녕하세요, 이진희님! 짚라인코리아입니다.
어제 포항에서 오셨던 진희님이시로군요. 잘 내려가셨지요? ^^
그렇습니다... 1번 코스가 가장 힘들고 뛰어내리기 어려운 코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그래도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 '아, 난다는 게 이런거구나'하고 짜릿한
느낌을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는 코스 역시 바로 1번 코스랍니다.
그래도 2번, 3번, 4번... 그리고 마지막 9번 코스까지, 아주 제대로 즐거우셨지요?
지내시는동안 뭔가 두렵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면, 1번 코스를 맞이하던 그 순간을 떠올려 보시길.
아마 그 뒤, 그리고 또 그 뒤에 올 어려움들도 '이까짓 것 쯤이야~' 하고 단번에 극복해버리실 수
있을테니까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문경에 좋은 님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들러주세요.
더욱 즐거운 시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